-헤즈볼라 운영 TV “이스라엘 공습 때문” [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27일(현지시간) 시리아의 다마스쿠스 국제공항 근처에서 거대한 폭발음이 들렸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 대표인 라미 압둘라흐만 대표는 “폭발은 매우 엄청났고 다마스쿠스에서도 들렸다”고 말했다.
다마스쿠스 국제공항은 시리아 수도인 다마스쿠스 도심에서 동남쪽으로 25㎞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즈볼라가 운영하는 알마나르 TV는 이번 폭발이 이스라엘의 공습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같은 보도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은 러시아, 이란, 헤즈볼라를 비롯한 시아파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스라엘과 적대적 관계다.
test10155@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