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갤럭시S8 시리즈에 탑재된 인공지능 서비스 빅스비가 국내 시장에서 공식 오픈된 가운데 앞서 예능을 노출된 모습이 새삼 시선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S8 시리즈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공지사항에서 "빅스비 보이스를 1일 오후 1시부터 정식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빅스비 보이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은 갤러리 계산기 날씨 리마인더 빅스비비전 메시지 설정 시계 연락처 전화 카메라 등 10여개다. 빅스비의 기능은 예능을 통해서도 노출된 적이 있다. 최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와 ‘무한도전’에 등장했다. 규현은 ‘라디오스타’ 녹화 도중 휴대전화를 통해 음성으로 무언가를 계속 검색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진실게임’ 추격전을 벌였다. 당시 멤버들은 음성 검색을 통해서 통화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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