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류현진의 시즌 첫 승 경기 시구에 나선 자나 크레이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자나 크레이머(Jana Kramer)는 1983년생으로 미국의 가수 겸 배우다. 영화 ‘클릭’ ‘바 스타즈’ ‘프롬 나이트’ 등에 출연했으며 ‘어프로칭 미드나잇’ ‘하트 오브 더 컨트리’에선 주연으로 나섰다. 한편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5.1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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