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인천종합어시장의 홍합이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5일 방송한 KBS 1TV '6시 내고향'에서는 개그맨 조문식과 가수 김다나가 인천종합어시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홍어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직접 시식에 나선 김다나는 홍어 입문자답게 생홍어를 먼저 맛 봤다. 김다나는 연신 감탄을 내뱉으며 처음 맛 본 홍어의 맛에 흠뻑 빠진듯한 모습이었다.조문식은 홍어를 제대로 즐길 줄 알았다. 삭힌 홍어를 삼합으로 먹은 그는 감탄과 함께 콧바람을 세개 내뱉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