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7고양국제꽃박람회의 올해 가장 새로운 점은 매일 밤 8시와 8시 30분 하루 두 차례 펼쳐지는 ‘호수 라이팅 쇼’다. LED와 은하수 조명, 레이저, 분수, 무빙라이트가 함께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빛의 예술을 선사한다. 사진은 호수 위에 그림을 그린 것 같은 ‘호수 라이팅 쇼’의 모습. 주말에는 불꽃까지 더해져 화려함을 뽐낸다. 오는 14일에는 폐막 불꽃쇼가 이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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