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용인시는 올해 비브리오 패혈증 첫 확진 환자가 지난달 발생하자 시민들에게 감염예방 주의를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5~10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으로 섭취하거나 상처가 있는 피부에 오염된 바닷물이 닿으면 감염될 수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되면 1~2일 정도 짧은 잠복기를 거쳐 갑작스런 오한, 발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전신증상이 발생하고 발진, 부종, 수포 등 피부병변이 동반한다. 만성 간질환자나 당뇨ㆍ알코올중독 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생할 경우 치사률도 높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