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마약 매수 및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차주혁이 음주운전 사고로 추가 기소되자 그의 남달랐던 학창시절까지 덩달아 관심을 끌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주혁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문제는 사진이 찍힌 장소 때문이었다. 바로 유흥주점에서 술을 잔뜩 늘어놓고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차주혁은 유흥주점에서 친구들과 함께 정장을 입고 분위기를 한껏 잡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이 사진으로 차주혁은 남녀공학 멤버에서 팀에서 탈퇴하게 됐다. 소속사는 “이 사진은 열혈강호(차주혁)이 고교 졸업 후 친한 친구들과 만나 함께 찍은 사진”이라며 “원래 친했던 또래 친구들끼리 만나 반가움을 표하고 있을 때의 모습”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추가 기소 된 차주혁의 이번 음주운전 사고로 보행자 3명이 부상을 당했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