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맨투맨’ 박성웅이 일상에서도 한류스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최근 박성웅의 공식 페이스북에 “이거슨 실화? or 연기? 박성웅 is 여운광 #박성웅 #맨투맨 #여운광 #웅스타라_불러주세요 #촬영현장_비하인드컷 #실제인지_연기인지 #여운광_싱크로율_200퍼센트 #일상이_화보다 #Kdrama #JTBC #manxman #Parksungwoon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성웅이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대본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JTBC ‘맨투맨’ 속 한류스타 여운광의 모습을 보는 듯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웅은 기존에 맡았던 배역들과는 반전되는 세상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톱스타로 등장, 뻔뻔하고 허세 가득한 면모를 보이다가도 따뜻한 속내를 지닌 진지한 모습으로 맛깔스러운 연기를 완성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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