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6일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130여명의 한울원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미래자동화 등 기계, 계측, 전기 분야 51개 중소기업이 신기술 인증제품 및 특허제품을 전시했다.
구매 실무자와의 맞춤형 상담을 위한 1대1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희선 본부장은 "상담회가 실제 구매로 이어져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과 역량 강화를 촉진하고 해외 원자력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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