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춘천) 채승훈 기자] 지난달 이데일리레이디스오픈에서 우승한 김지현(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 18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19일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277야드)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김지현은 12조로 나와 2승1무를 거두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박성현과의 연장전에서 분루를 삼킨 바 있는 김지현은 이날 김보경을 만나 4홀 남기고 5홀차로 이겼다. 18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하는 백스윙 톱과 피니시의 모습이 교과서처럼 반듯한 스윙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하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