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순지공립작은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22일 도서관이용자를 위한 소규모의 행사가 열렸다. 전통놀이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체험마당과 부록자료를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전통놀이 체험마당’행사장에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소리로 왁자지껄했다. 기성세대에겐 옛 기억을 소환하는 추억의 놀이로, 요즘 아이들에게 낯설지만 신기하고 재미난 놀이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과학놀이 키트와 컬러링북, 아이들 연령에 맞춰 배울 수 있는 학습노트 등은 하북 지역의 영유아 및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순지공립작은도서관은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2층에 위치해 지난해 5월 사립작은도서관으로 개관 후 올해 1월 공립으로 전환되었으며, 관내 공공도서관과의 위치적으로 먼거리에 있는 하북면 주민들에게 지역 문화사랑방의 역할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 도서구입 및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행사를 준비 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공립작은도서관은 순지작은도서관 외에 서창동 주민센터 2층에 위치한 물구나무 작은도서관이 있으며, 운영시간 및 프로그램 일정은 양산시 도서관 통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