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이 몸매 때문에 ‘원더우먼’ 팬들에게 항의를 받았다. 과거 갤 가돗은 미국 잡지 ‘W’와의 인터뷰에서 “원더우먼 팬들에게 ‘원더우먼을 연기하기엔 가슴이 너무 작지 않으냐’는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만화 ‘원더우먼’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또 “처음 '배트맨 vs 슈퍼맨' 오디션을 봤을 때 무슨 역인지 알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갤 가돗은 시오니스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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