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이낙연 국무총리는 내각이 완전히 구성되기 전인 6월에 주요 정책 현안을 실기하지 않도록 각 부처가 소관 현안을 특별히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3일 취임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정부서울청사에서 총리실 간부들로부터 국정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일자리 추경의 국회 통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국정과제 정립 등 당면한 문제를 포함해 모든 현안을 폭넓게 챙기고, 현안이나 조율이 필요한 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뭄, 조류 인플루엔자, 화재 등 재해와 사고에는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총리실 간부들은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