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무선통신과 위치추적 모듈 및 칩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유블럭스(SIX: UBXN)의 한국지사는 5일 신임 한국 지사장에 손광수 아트멜(Atmel) 전임 지사장을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손광수 지사장은 1989년부터 1998년까지 삼성전자에서 근무, 1998년 아트멜(Atmel) 입사 후, 2004년부터 2016년 까지 마이크로칩이 최근 인수한 아트멜(Atmel)지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6월 01일 유블럭스의 지사장으로 취임했다.
손광수 지사장은 지난 12년간 반도체업계의 지사장을 역임함과 동시에 국내 반도체 분야에 종사해온 반도체 업계를 대표하는 산 증인이다. 그는 ‘올해로 20년을 맞이하는 유블럭스의 경영철학, 선진화된 기술력,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사례들을 바탕으로 유블럭스가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밑거름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