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MBC 새예능프로그램 ‘하하랜드’가 기대 속에 막을 올렸다. ‘하하랜드’는 노홍철과 가수 유진이 메인 MC를 맡고 지상렬, 송은이, 찬미 등이 패널로 출연하는 교양프로그램이다. 6일 첫 방송에서 패널 송은이는 “하하랜드에 왜 하하가 없냐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이에 노홍철은 “붕어빵에 붕어 있나?”라고 반격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곧 유진은 “‘하하랜드’는 사람 HUMAN의 H와 동물 ANIMAL의 A를 따서 HAHA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에 노홍철도 “더불어 동물과 사람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