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저소득층 취업을 돕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을 관내 운영 중이라고 14일 소개했다.
구는 취업이 힘든 취약계층에게 좋은 환경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대문지역자활센터가 9개 자활근로사업단과 사업단 과정을 수료 후 창업에 성공한 7개 자활기업을 관리 중이다.
자활근로사업에는 청소사업 ‘깨끗한 세상’, 생태공원사업 ‘푸른숲’, 카페사업 ‘커피지기’ 등이 있다. 자활기업으로는 사회적기업 ‘다솜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플러스’ 등이 활동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사업단과 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부탁한다”며 “취약계층 고용창출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