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세드림의 프랑스 감성 브랜드 ‘컬리수’는 2017년 여름 래쉬가드 신제품 8종 12색상<사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톡톡 튀는 네온색상 포인트로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신제품은 고객 수요에 맞게 긴 팔 래쉬가드로 제작됐으며, 단품 티셔츠·워터 레깅스 등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자외선 차단(UPF50+) 원단을 채택해 여름철 뜨거운 햇살로부터 아이들의 예민한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땀을 빠르게 흡수 및 건조시키고 수영장과 바다의 염소 성분을 막아주는 ‘흡한 속건’ 기능도 더했다.
한동수 컬리수 MD 팀장은 “올해 래쉬가드 제품군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가격과 디자인의 폭을 넓혔다”며 “전체 물량 또한 2배 이상 확대해 여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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