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BNK경남은행은 15일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소재한 태진테크㈜(대표이사 조현태)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유압기계 제조업체인 태진테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와 해외로 거래처를 확대, 괄목할만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늘어난 국내 물량과 해외 수출 물량의 원활한 생산을 위해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는 등 사세도 넓혀 나가고 있다.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태진테크㈜에는 BNK경남은행이 별도 제작해 교부하는 현판과 인증서와 함께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혜택이 제공된다.태진테크㈜ 조현태 대표이사는 “태진테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고 주목해 줘서 감사하다"며, "BNK경남은행이 선정한 유망중소기업으로서 기대해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BNK경남은행은 태진테크㈜의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축하해 김형동 부행장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인증서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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