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첫 출근길에 노타이에 백팩을 멘 차림으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안 후보자는 청문회 준비를 위해 이날 오전 9시 15분께 종로구 적선동 적선현대빌딩의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세종로출장소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택시를 타고 출근한 그는 넥타이를 하지 않고 등에 책가방을 멘 모습이었다.
격식을 중시하는 법조계에서는 상당한 파격으로 비칠 수 있다. 안 후보자는 법무부의 ‘문민화·탈검찰화’ 필요성을 공언한 상태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