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대는 해외자매 대학교인 필리핀의 University of Santo Tomas(UST) 간호대학 학생방문단 21명을 초청해 한국의 간호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11일까지 간호학과 강의 수강과 서울 아산병원, 포항 성모병원 견학 등을 실시했다.
또 경주, 부산, 서울 관광지와 한복체험, 울산 등의 산업시설을 관람했다.
경주대 관계자는 "앞으로 간호학과 이외의 학과들과도 다각적인 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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