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Y2K 출신 고재근이 화제다.고재근은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Y2K 시절 에피소드를 비롯, Y2K멤버들과의 친분에 대해 밝혔다.특히 고재근은 이석훈이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말하자 눈에 띄게 부러워했고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2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가슴 아픈 사랑이었냐"고 물었고 고재근은 "그런 건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고재근은 "신민아가 이상형이었다. 전체적인 스타일이 좋았다"면서도 "지금은 얼굴을 보지 않는다. 지금부터 제가 벌 돈을 관리해줄 수 있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연상이나 동갑을 제안했지만 고재근은 "안 좋아한다" "만나본 적 없다"면서 단호박 면모를 보였다.특히 고재근은 "지금은 여자를 만날 때가 아니다"라면서도 비행기에서 승무원의 연락처를 알아내는 법 등을 술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