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문재인 정부가 ‘6.19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 공인중개사무소가 일제히 문을 닫고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6.19 부동산 대책’은 서울 전 지역에서 분양권 전매를 소유권 등기 때가지 전면 금지하고 지난해 11.3 대책에서 조정지역 대상으로 묶인 37곳에 경기 광명과 부산 부산진·기장 등 3곳을 추가했다.
또한 이들 지역은 전매 제한은 물론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가 강화된다. 재건축 조합원 주택 분양도 3주택에서 1주택으로 제한된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