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와대 경제수석 산하 중소기업비서관에 임원혁(51)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알려졌다.
청와대 측은 이날 임 교수에 대해 중소기업비서관 검증 대상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임 교수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6년 KDI에입사, 경제개발협력연구실장, 글로벌경제연구실장, 경쟁정책연구부장 등을 지냈다.
참여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상근자문위원을 맡았으며, 공정거래위원회 정책평가위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한반도포럼 회원 등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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