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이태임이 미모를 회복했다. 이태임은 14일 JTBC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제작발표회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극심한 다이어트를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는 이태임은 3kg 가량 살을 찌운 후 예전 미모를 회복했다. 여기에 운동으로 단련된 복근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섹시미로 발산됐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체중 조절을 위해 하루 세끼 밥을 1숟가락씩, 총 세 숟가락 먹는다고 고백한 뒤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후 5월 이태임은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최근 3kg 까지 찌웠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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