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세션]국정농단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인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일 박 전 대통령과 최 씨 재판에서 검찰 측 의견을 받아들여 다음 달 3일 이 부회장을 증인으로 소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장에 앞서 오는 26일에는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등 함께 재판에 넘겨진 삼성 전직 임원들이 한꺼번에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은 다음 달 5일 이 부회장 재판에 증인 출석이 예정돼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