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16일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이 끼는 등 흐려지겠다.
충청 내륙과 호남 내륙에는 저녁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10㎜로 예보됐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ㆍ번개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의 아침 최저기온은 14~19도, 낮 최고기온은 21~3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와 동해 앞바다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오후에는 동해안 지역에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