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75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이 6명이 나와 각각 당첨금 약 30억3267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7일 추첨한 제759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로 ‘9, 33, 36, 40, 42, 43’이 선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2‘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4명으로 6892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61명으로 172만원씩 받는다.
로또복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8만8543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지급받는다.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 당첨자 152만5518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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