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쌍문2동 보건소에서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위한 ‘오감발달 통합놀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관내 영유아들의 시각, 후각, 미각, 청각, 촉각 등 5개 감각 발달을 통합놀이 교육으로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운영 기간 모두 15회 진행하며, 집중력과 주도력을 키워주는 퍼포먼스 놀이, 근육발달 놀이 등을 지도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지역보건과(02-2091-4554)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준 보건소장은 “놀이도 하나의 교육”이라며 “놀이를 통해 엄마와 아기가 자연스러운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