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국방부는 군 복무를 마친 병사에게 천만 원 상당의 금전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16일 기자회견에서 의무 복무를 마친 전역 병사에게 보상 차원에서 금전 지원이 필요하다는 내용은 국방연구원 연구보고서 내용의 일부일 뿐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다만 새 정부의 정책 기조가 병사 봉급 인상안으로 가고 있어 국방부도 그 방향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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