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8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 스핑크스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아이돌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의 모습이 나오면서 스핑크스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방송에서 강승윤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멤버 김진우를 대신해 스핑크스 고양이와 잠을 청한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단모종(털이 짧은) 중 하나로 1998년 CFA에 잡종부문으로 등록됐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보통 두 종류로 나뉘는데, 캐나다가 고향인 캐너디언 스핑크스와 러시아·북유럽 등지의 돈 스핑크스(돈스코이)다. 두 종류의 고양이는 전문가가 아니면 얼핏 보아서는 분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닮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보통 캐너디언 스핑크스를 품종묘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다. 실제 거래가격도 비싼 편이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