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지난 17일 대만에서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서머너즈 워’ 현지 첫 오프라인 대회인 ‘대만 타이페이 토너먼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 64강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자 중 선발된 현지 최고 실력자들이 선수로 참가했다. 대회는 약 6시간이 넘는 치열한 승부 속에 펼쳐졌으며, 뜨거운 접전 끝에 현지 유저 에릭B(Er!c.B, 닉네임)가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현장에는 친구, 연인 등을 비롯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등 약 100여명에 가까운 유저가 방문해 축제의 현장을 함께 즐겼으며, 현지 유명 개인 방송인과 e-스포츠 선수가 중계와 해설을 맡아 열기를 더했다.특히 경기는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유저들도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페이스북 라이브 누적 시청뷰는 현재까지 2만5,0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함께 공개된 유튜브 영상의 시청건수도 지금까지 1만 건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현지 열기를 가늠케 했다.한편 컴투스는 이번 대만뿐만 아니라, ‘서머너즈 워’의 e스포츠’를 전세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에서 대회를 진행한다. 지난 3월 한국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지난 4월 인도네시아에서 월드아레나 이벤트 대전, 미국 LA에서 유저 대상의 소규모 토너먼트가 개최됐으며, 이달 24일에는 글로벌 IT기업 아마존과 함께 미국 동부 뉴저지에서 대규모 토너먼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대회 진행을 통해 전세계를 아우르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열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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