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구의2동은 오는 21일 주민센터 앞에서 주민 자동차를 무료로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에 앞서 자동차 부품 결함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은 구의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월드자동차서비스센터㈜ 후원으로 이뤄진다.
월드자동차서비스센터㈜ 소속 1급 정비사 5명이 점검 업무를 맡는다. 냉각수와 배터리, 엔진오일 상태, 타이어 마모여부 등을 중점 파악한다.
와이퍼와 워셔액 등 소모품은 새제품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점검 서비스 외에 초보 운전자 대상으론 안전운전과 자동차 전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최형규 월드자동차서비스센터㈜ 대표는 “여행 중 고속도로를 경유하는 장거리운행자라면 차량 사전점검이 필수”라고 당부했다.
김기동 구청장은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분위기가 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며 “자동차 운행안전에 대한 기본원칙을 철저히 다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