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오대환과 이종혁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오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로라이프 조지아 참즐거웠던 여행 기억하겠습니다 무사귀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대환과 이종혁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오대환 이종혁은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 김영선)가 기획하고 몬스터유니온이 제작하는 신 예능 프로그램 ‘술로라이프(가제)’를 통해 조지아 여행에 나섰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