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가 오는 28일 ‘기관투자자의 회사채 투자기준 개선방안’을 주제로 채권포럼을 연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2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1층 강의실에서 이번 포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회사채 투자현황 및 기준을 살펴보고, 국내 회사채 투자자의 투자기준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포럼은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의 ‘기관투자자의 회사채 투자기준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와 참석자의 질의응답시간으로 꾸려질 계획이다.
채권포럼의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또는 채권정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ygmoo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