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지난 23일 대구 달성군의 자생단체 및 부녀회 40여명이 감포읍 감포공설시장을 방문하는 등 경주 투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수산물 장보기 투어를 실시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에 재차 찾은 것이다.
이날 최시영 감포공설시장 번영회장과 정미화 부녀회장은 감포를 찾아준 달성군 자생단체 및 부녀회에게 현수막 게첨 등의 환영인사를 전했다.
투어 참석자들은 감포공설시장 방문 후 한수원 본사 홍보관을 관람하고 오류 고아라 해변, 황룡사 역사 문화관 등을 찾았다.
최병윤 감포읍장은 "이번 감포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다시 경주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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