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지회와 구 사회복지협의회가 최근 구청에서 복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식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박상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지회장 등 소속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업공인중개사들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달 1만원 이상 정기후원금을 구 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하기로 했다.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박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협약식을 갖고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정기후원에 솔선수범해주신 개업공인중개사들께 감사드린다”며 “동대문구도 1대 1 희망결연 등 사업을 활성화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가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