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골프선수 미셸 위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미셸 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미셸 위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으며 동물 얼굴이 나오는 어플을 이용해 깜찍한 모습을 자랑했다. 그 가운데 탄력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셸 위는 30일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필즈의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파71/6,588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한화 약 39억7,000만 원)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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