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지난 1일자로 허가 전담부서인 신속허가과를 신설하고 3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속허가과는 공장설립 등 건축행위가 필요한 민원을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빠른 허가민원 처리로 민원인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설치했다.

앞으로 민원인들은 민원 허가를 위해 건축과, 농업기술센터, 도시재생과, 산림과 등 관련 부서를 찾아다니지 않고 신속허가과 한 곳만 방문하면 된다.

신속허가과에는 공장설립등록, 건축허가(,Ⅱ),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등 6개 팀에 25명의 전문가들이 배치된다. 사무실은 시청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 증진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시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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