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 윤위영 부군수(사진)가 지난달 30일 열린 제14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윤 부군수는 부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주민복리 향상은 물론 국제협력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부군수는 1991년 상주군청에서 경북도청으로 전입한 후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지정, 서울 G20 정상회의, 경주 G20 재무장관회의 등 굵직한 국가개발사업과 국제행사를 추진했다.
윤 부군수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해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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