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시어머니의 ‘아가’ 호칭을 부끄러워했다. 5일 밤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효리, 채리나, 가희, 나르샤가 출연했다. 한때 쎈 언니 이미지로 잘 나갔지만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여자 연예인 특집이었다.이날 이효리는 “‘아가’라는 호칭이 민망하지 않나?”라고 채리나한테 물은 뒤 “조신하면 아가라는 말이 괜찮은데, 핫팬츠 있고 문신있고 막”이라며 웃어 보였다.앞서 이효리는 “결혼 후 시어머니와 함께 일본 온천여행을 갔는데 내가 몸에 문신이 너무 많더라”며 “뱀, 거북이 다 있는데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하셨을까”라며 걱정스러워했다.이에 MC들은 “동물 애호가인 줄 아실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