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의 미모가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3월 월간지 우먼센스는 태국 푸켓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고지용 허양임 고승재 가족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양임은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자태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당시 인터뷰에서 허양임은 “연애할 때도 남편은 이미 연예계를 떠난 지 10년이 넘은 일반인이었다. 복귀 프로그램이 육아 예능이라는 점에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남편의 선택을 존중했고, 결과적으론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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