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배동성이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동성은 앞서 2013년 3월 전처와 이혼한 바 있다. 이번이 재혼.
배동성은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 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결혼식을 올린다.
배동성은 청첩장을 통해 “8월의 어느 멋진 날 결혼합니다.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을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주는 ‘기분 좋은 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에 출연 한 요리연구가로 현재는 EBS1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 출연 중이다.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파티플래너과 교수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쿠킹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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