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채리나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용근과의 2세 계획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JTBC ‘동갑내기’에 출연한 채리나는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로 낳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채리나는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 전이었다. 그는 “쌍둥이를 보면 정말 좋다”며 “내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를 원한다”고 덧붙였다.지난 1월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서도 채리나는 “임신 계획이라기보다 항상 준비 중이다”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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