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에 대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각 국 시험인증 전문가를 초청한 기술세미나가 개최<사진>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ㆍ원장 이원복)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성남메리어트 코트야드 호텔에서 ‘2017년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ANF) 특별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ANF)는 아시아 역내의 무역 활성화와 기업 지원 및 인증기관 간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0년 설립된 협의체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중국품질인증센터(CQC), 일본품질보증기구(JQA), 대만전자시험센터(ETC), 베트남 품질보증시험센터(QUATEST3), 싱가포르 생산성표준위원회(TUV-SUD PSB) 등 아시아 6개국을 대표하는 시험인증기관들이 협력하고 있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