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일 전날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행복마을ㆍ새뜰마을의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개량 및 태양광설치 지원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HUG는 지붕 개량과 태양광 설치 공사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부산시는 사업에 필요한 행정사항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공사를 담당한다. 지난 3년간 총 3억5000만원을 지원한 HUG는 올해 3억원으로 예산을 확대해 약 6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손종철 HUG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슬레이트 지붕 교체가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nd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