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국민의당은 다음달 27일 당 대표 등 신임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확정했다.
유력한 당권 후보로는 천정배 전 대표와 정동영 의원, 문병호 최고위원이 거론된다. 당 내에서는 문준용 제보 조작 사건을 계기로 젊은 정치인이 나서 당의 이미지를 바꾸고 쇄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따라 자천타천으로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최경환 의원, 정호준 비상대책위원 등의 출마가 예상되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