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CJ제일제당이 보유 중인 삼성생명 지분을 전량 매각할 것이라는 소식에 삼성생명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생명은 전일 대비 3000원(-2.43%) 내린 1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CJ제일제당은 개장 전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삼성생명 지분을 전량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은 삼성생명 298만5850주로 전일 종가(12만3500원) 기준으로 3576억원어치다.
CJ제일제당은 재무구조 개선 및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목적이라고 전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