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둥지탈출’에 출연한 국회의원 기동민의 아들이 잘 생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기동민 아들 기대명은 연예인 뺨치는 훈남 외모로 등장했다. 기동민 아들 기대명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friy**** 근데 기동민 아들은 진짜 잘생겼다. 솔직히 이제까지 다른 정치인 자식들은 훈남훈녀였는데 저 아이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겠다” “friy**** 기대명 키며 얼굴이며 연예인 지망생인 줄. 성균관대 재학중이라네요. 진정한 엄친아” “yuno**** 금수저에 잘 생기기까지. 우린 어떡하란 말이냐” “twin**** 너무 잘생겨서 깜놀. 재밌게 봤네” “dudd**** 기대명. 엔터 소속사에서 연락 오겠군. 잘생겨서 한참을 봤다” “friy**** 기대명 연예인 지망생 아니라던데? 성대 다니고 그냥 공부한다고 외모는 딱 연예인인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