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정의당 경북도당은 4기 집행부 선거를 통해 박창호 현 도당 위원장을 재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전주형, 김은숙, 임경희, 양경자, 최상헌 등 5명이 뽑혔다. 또 포항시위원장은 박창호 도당위원장이 겸임으로 선출됐고 경산시위원장은 엄정애 경산시의원이, 영주시위원장은 장신덕 영주시 농민회 전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정의당 경북도당 관계자는 "당직선거가 완료된 만큼 외연확대와 내실화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