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잠시 뒤인 오후 3시 반 국민의당 당사에서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한 첫 입장 표명을 한다.
지난달 26일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국민 사과를 한지 16일 만의 입장 표명이다.
안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제보 조작을 인지한 시점과 과정을 설명하고 국민 앞에 사과할 계획이다.
하지만 정계 은퇴 선언은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전 후보는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굳게 입을 다문 채 칩거했고, 당 안팎에서 안철수 책임론이 불거져왔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